프랜차이즈와 관련한 시장을 준비하신 상황이라면, 전문적인 컨설턴트의 컨설팅은 필수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다른 분의 답변에서 처럼 디자인적인 부분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인또한 무시못할만큼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업적인 관점에서 검토를 해보신다면 조금 더 넓은 범위의 생각을 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중에서
1. 현재 운영중인 기존 술집과 주점, 노래방, 룸, 일반음식점등에 판매
: 일반적인 창업(개업), 리모델링, 업종전환 등의 고객들에 대한 영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전문적인 전수창업을 기반으로하는 창업컨설팅업체와의 제휴를 통해서 시장에 진입해 보신다면 신규 영업을 구성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2. 현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본사에 납품
: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모여있는 프랜차이즈포털이나 협회와의 제휴를 통해서 지속적인 판매망에 대한 확보를 준비해 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인 창업포털이나 프랜차이즈 포털사이트의 경우 본사와의 긴밀한 협조 및 본사 컨설팅을 통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LED제품의 경우 특히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항목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프랜차이즈 포털 GOFC의 협력업체 코너 : https://gofc.kr/ (무료)
프랜차이즈 공동구매 협의체 : https://www.wefc.co.kr/
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3. 직접 프랜차이즈 회사를 오픈
: 정보공개서에 대한 준비 및 프랜차이즈 아이템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부적인 직원을 통해서 준비를 하시는 방법도 있겠지만, 운영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갖춘 회사와의 협업프로세스를 통해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특히 프랜차이즈는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분들이 운영하는 본사와 그렇지 않는 본사와의 성장속도와 가능성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사업에 있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초기 준비작업을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IT컨설턴트의 생각]
IT컨설턴트가 창업컨설턴트는 아니기 때문에 답변에 많은 제약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의 시스템과 온라인을 컨설팅 하고 있기때문에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필요로한 시스템과 온라인에서의 대응전략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부에서는 가맹점주님을 모집하고 싶어하지만, 1년에 몇번 안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여하거나, 신문에 광고를 내거나, 오버추어광고 등을 통하여 온라인상에 노출하는 등 몇가지 방법만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고, 경쟁업체들도 유사한 방법으로 경쟁을 하고 있기때문에 쉽지 많은 않습니다. 반대로 예비창업자분들은 좋은 프랜차이즈를 만나고 싶어도 마케팅으로 많이 접근할수 있는 업체를 선택할수 없는 구성이라 몇몇의 잘나가는 프랜차이즈만 성공을 거두는 구성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악순환을 끊기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과 안정적인 시스템화가 필수적입니다.
전문적인 창업정보포털 및 프랜차이즈 전문 포털사이트 들의 도움과 컨설팅이 합쳐진다면 훨씬 가능성 높은 비즈니스가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