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   시작페이지로   문의하기
컨설팅 인큐베이팅 파트너쉽 ToTs
IT컨설팅
CI/BI제작
홈페이지제작
솔루션도입
호스팅
유지보수&운영대행
마케팅
모바일웹
ToTs 사례
상담현황
Q&A
서비스 ToTs 사례
전체글 2086 건
모바일이나 웹 사이트의 광고 수익과 인터넷 회원가입.
온라인 쇼핑몰-제조사 ERP 솔루션
ERP에 대한 설명과 추천 부탁드려요.
유통회사는 어떤 erp프로그램 쓰는게 좋을까요?
블로그 홍보회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기업에서 마케팅회사한테 외주주는 이유가 무엇이죠?
배너광고로 수익을 내고 싶습니다
광고주들이 루트를 아나요?
회사 홈페이지/블로그 네이버 칠경우 나오지가 않습니다.
서버가 두가지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만약 맞다면 각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IT 강국#IT 강국 한국#이석채 KT 사장#한국 IT 현실#한국 소프트웨어 분야

정보기술(IT) 분야의 핵심 인사들로부터 한국은 한국이 IT강국이라는 자기도취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경고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석채 KT 사장 내정자는 지난해 12월 초 
“한국은 IT 가운데 ‘T(기술)’에는 강해도 ‘I(정보)’에는 매우 취약하다.
IT 분야에서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은 휴대전화나 메모리반도체 제조와 같은 ‘T’ 분야의 기업이 고작이며, I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을 하나도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젊은 세대에게 IT산업,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는 ‘3D’ 업종일 뿐 아니라 평생 을(乙)의 처지에 서야 하는, 참으로 피하고 싶은 분야가 된 게 현실이다"
라고 회보에 기고했다고 합니다.

정보통신부도 사라지고, 요즘 나라가 IT쪽,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지원이 열악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현실을 잘 꼬집었다고 볼 수 있네요.

또한 최근 IPTV와 관련하여,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실속없이 허울만 좋은 `IT 강국 코리아'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놓았다고도 하는데요. 참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IT가 가져올 효율 증진이라는 혜택을 잘 이용하면 우리 전체 경제성장률을 또한 높일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 정부의 지원이 늘어나서 IT 강국 한국 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현실화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소개 이메일무단수집거부 ToTs사례 찾아오시는 길